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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과 기력회복에 도움주는 녹용 효능! 제대로 먹는법은?

 

 

 

면역력 & 기력 회복에 도움주는 녹용 효능을 알아볼까요?

녹용은 예로부터 신의 뿔이라고 불리며 기력 회복을 위한 약재로 유명한데요. 동의보감에 녹용은 기와 혈을 보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기록되어 있고, 조선 시대 임금 영조의 장수 비결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사슴은 동물 중 유일하게 뿔까지 신경과 혈액이 관통하는데, 녹용은 단백질, 칼슘, 마그네슘,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분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녹용의 성분 중 주목해야 하는 2가지 성분이 있는데요. 먼저 강글리오사이드라는 성분은 뇌의 중추 신경계와 모유에도 함유된 성분으로, 성장과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판토크린이라는 성분은 조혈 작용을 도와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녹용이 항 피로 효과와 면역활성 증가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녹용 섭취가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녹용의 부위별 효능과 영양학적으로 궁합이 맞는 식재료를 알아볼까요?

녹용은 크게 분골, 상대, 중대, 하대로 부위에 따라 총 4가지로 나눠지는데요. 가장 아랫 부분인 하대는 칼슘과 미네랄 등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기력 보강에 좋은 자양강장 성분이 풍부한 중대, 근육 생성 능력이 뛰어난 상대, 성장호르몬을 다량으로 함유해 면역력 강화와 성장 촉진 효과가 있는 분골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

 

 

 

녹용은 하대에서 분골로 갈수록 조직이 치밀해지는데요. 부위별로 영양소와 효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녹용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녹용 속 리놀렌산, 오메가3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뿔이 65일 정도 성장했을 때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녹용과 단 음식의 궁합이 좋지 않다는 것은 사실일까요? 당 성분이 들어간다고 해서 녹용의 약효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한의학적으로 단맛은 급한 증상을 완화해주고 약재의 효능을 조화롭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당뇨 환자의 경우에는 혈당이 갑자기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올리고당을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면역력을 상승시키는 녹용 활용법을 알아볼까요?

꿀의 단맛은 녹용에 함유된 각종 약리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증가시켜주고, 연근 속에 풍부한 철분은 녹용과 함께 섭취 시 빈혈 예방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녹용전골>

 

 

 

부추 한줌은 4cm 길이로 잘라주고 양파 1개는 채썰어 준비해줍니다.

 

 

 

물 5컵에 멸치, 다포리 반줌과 녹용 반컵을 넣고 끓여줍니다.

 

 

 

 

냄비에 부추와 양파, 오리고기, 느타리버섯을 올려줍니다.

 

 

 

Tip

오리고기에는 기력 회복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녹용과 오리고기를 함께 섭취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우리 몸에 에너지 공급은 물론이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양념과 육수를 부어 끓여줍니다.

 

 

 

Tip

녹용을 끓여서 섭취하게 되면 각종 영양소의 소화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기력 보강에 좋은 활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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